그러고보니 그렇네.. 계약직에 있다보면 책임감이 떨어지긴

이 기사 제발 내려라 짜증난다 이선장에게 일말의 동정도 갖고싶지않다


다~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싸게싸게 사람 쓰니깐 이 사단 나는거다 뭐든 대충대충


ㅈㄹ 많이 받네


선장의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인거에는 이견이없다... 하지만 계약직이랑 경찰소방과 같은 공무원 비교하면 안되는거 같다... 계약직은 계약 끝나면 실직자 되고 계약 연장되도 월급은 거의 오르지도 않잖아... 근데 경찰소방은 공무원이라서 초봉은 적어도 나중에 호봉쫌 쌓이면 270보단 두배이상은 번다... 그리고 퇴직후에 연금도 나오고... 하는일에 비해서 적을순 있어도 국가에서 최소한의 대우는 해준다고... 계약직은 그냥 270만원만 받고 계속 살아야 되고... 아무래도 경찰소방은 그래도 정규직에 공무원이니까 그만큼 유능한 인재들이 와서 한다고... 국가에서는 너희들 인생 보장해줄테니까 대신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라는거지... 대우를 어느정도 받으니 그만큼 책임감이 생기는거고... 국가는 이윤보다는 국가를 안정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하거든... 반면에 해운회사는 어떻게든 인건비 아껴서 수익을 올릴려고 하지... 그러다보니 계약직을 쓰는거고... 근데 계약직에 유능한 인재가 안오려고 할거고 그만큼 무능한 사람들이 들어올테고, 계약직이니까 책임감이나 그런게 생기기 힘들지 , 어차피 계약 끝나면 실업자고 월급도 안오르고 하니까... 선장이 월 270이면 하는일에 비해 상당히 적은거지... 배를 책임지는 사람인데... 월 270받고 선장하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거나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아닐 확률이 높고... 그러니까 계약직으로 고용하지 말고 소방이나 경찰처럼 정규직으로 뽑고 월급도 좀 많이주고하면 좀 더 유능한 인재가 올테고 또 받는만큼 책임감도 있을테고... 물론 선장이 잘못한게는 무조건이지만, 저런 사람들이 되도록 배를 안몰게 하려면 선장에 대한 처우를 올려주는게 맞지...